| 연구목표 |
본 연구는 조선후기 잡학교육의 실제를 밝히는 과제 중 하나로 특히 19세기 후반에 어떤 이들이 해당 학문을 학습하였고, 학습 이후의 진로는 어떠하였는지를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.조선에서의 잡학교육은 각 전문기관에서 별도로 담당하였다. 역학(譯學)은 사역원(司譯院)에서 관장하였고, 음양학(陰陽學)은 관상감(觀象監), 의학(醫學)은 전의감(典醫監), 혜민서(惠... |
| 연구내용 |
본 연구는 6년차(총 5개년)에 걸쳐 진행된다. 각 단계별 연구내용 및 범위, 연구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.[1년차(2021.7.1.~2022.3.31.)]□연구내용 및 범위-사역원·관상감·전의감의 생도 선발규정 및 교육과정 정리, DB화-사역원·관상감·전의감의 생도 명단 및 개인정보 정리, DB화□연구방법-고종 대 법전인 대전회통(大典會通) , 사역... |
| 기대효과 |
본 연구의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. 첫째, 조선후기 잡학교육의 전체적인 윤곽을 드러내어 해당 시기 교육정책과 교육제도에 대한 폭넓은 관점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. 둘째, 전통시대에서 근대로 이행되는 19세기 후반이라는 시기를 고려할 때, 잡학생도의 갑오개혁·통감부 설치·일제강점기·해방 전후 시기의 행적을 추정하여 전통시대와 근대 이후의 교육제도의 연... |
| 키워드 |
잡학생도, 역학생도, 음양학생도, 의학생도, 조선후기 잡학교육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