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연구목표 |
21세기에 접어들면서 '4차 산업혁명시대(4IR; fourth industrial revolution)'라는 초고속사회로 진입하면서 유학의 범주 안에 있는 성리학은 변화하는 세계에 대한 적합한 해석이 필요하게 되었다. 변화하는 세계, 곧 21세기는 포스트휴먼시대에 놓여있고 대표적인 것이 인공지능의 탄생이다. 인터넷의 발달로 디지털 형태의 훈련 자료가 급격히... |
| 연구내용 |
① 음양동정과 인공지능: 태극은 음양의 변화 속에 있을 뿐이어서 모든 변화는 음양으로 표상된다. 그렇기에 음양은 태극의 상징이고, 태극의 집은 음양으로 뒤집어 말 할 수 있다. 왜냐하면 음양 없이는 그 차체만으로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. 태극은 음양의 상호작용을 통해서만 자기 자신을 드려내기 때문이기도 하다. 태극의 이해는 음양의 내적인 작용을 통해서만 ... |
| 기대효과 |
율곡의 '기발이승'으로 하여 인공지능에 적합한 담론을 형성하고 연구를 체계화할 수 있다면, 유가철학은 학문적으로 포스트휴먼사회의 위상을 가질 수 있다. 또한 유가철학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담론을 범주화하고 해석을 통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.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이 갖춰야 할 행동적인 요구는 순수하게 도덕적인 측면을 넘어서서 완전히 사회적인 측면에... |
| 키워드 |
기, 기발, 인공지능, 4차 산업혁명, 빅데이터, 율곡 |